이미지 확대보기선곡은 여자 듀엣은 파트너가 결정한다고 한다.
러브 캠핑에서는 심야 데이트로 목소리 선호도 1순위 박예니와 이태원 라이온 킹 하동연이 함께하게 되었다.
하동연은 원래 박진아의 파트너로 박진아는 그 후에 허만과 함께 심야 데이트를 했다.
네 남녀의 진심은 어디로 향하게 될까.
본격적으로 시작된 2박 3일 러브캠핑에서 1차 통과한 멤버들은 바비큐를 즐기며 행복한 한때를 보냈다.
한참을 말없이 앉아있던 두 사람은 서로를 뚫어지게 바라봤고, 박예니는 “오빠 왜 자꾸 정지화면으로 바뀌냐고”, “정상이 아니야”라고 말하며 활짝 웃었다.
그런 그녀의 말에 하동연 역시 “너랑 있어서 그래”라고 말하며 웃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서 그는 “아, 너 마음에 드는 사람 있냐?”라고 직구로 나왔다.
두 사람은 한도안 서로의 마음을 떠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 미션을 받자마자 박진아는 “약간 고민이 되긴 되더라고요”라고 말하며 “당연히 저랑 해야죠. 그 친구랑은 어느 곡이든 저랑 하면 잘 맞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고”라고 이야기 했다.
23인의 미니 콘서트에서 서로 함께 하게 될 파트너는 누구일까.
급기야 박예니와 박진아는 같은 숙소를 쓰게 되면서 더 불편한 상황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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