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왜냐하면 그녀가 어제 사망 소식을 전한 설리와 매우 친한 사이인 것과 관련이 있다.
이로인해 현재 대형포털 서치리스트 상단에 구하라의 이름이 올라와 있는 등 많은 이들의 눈과 귀를 블랙홀처럼 끌어들이고 있는 모양새다.
구하라는 어제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계정에 “그 세상에서 진리가 하고 싶은 대로.."의 짧막한 문장을 올렸다.
이는 설리가 과거 한 여러 행동들이 구설수에 오르며 일부 사람들로부터 좋지 않은 소리를 들으며 비난의 대상이 됐던 것을 지적하는 것으로 풀이가 되고 있다.
평소 설리와 친한 친구 관계인 것을 보여주는 포토들을 올린 바 있는 구하라는 위 글과 함께 여러 장의 포토를 통해 그녀를 기렸다.
특히 해당 글에는 구하라도 혹시 잘못되면 어떡하나하는 염려의 글들도 줄을 잇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 전 남자친구와의 법적 분쟁 등의 상처를 딛고 일어선 그녀는 현재 이웃나라 일본으로 건너가 활약을 하며 재도약을 꿈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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