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Investment

종료를 위한 힌트를… 정글의 법칙

2019-10-15 10:45:11

SBS정글의법칙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SBS정글의법칙방송캡처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12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두 번째 지정 생존 미션 '생존지 지정'에 나선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에서 산과 바다로 나뉘어 생존을 펼친 병만족은 각각 생존 종료를 위한 힌트를 찾아 나섰다.


그중 산을 택한 조준호와 김동한은 김병만과 함께 70m 고공 폭포 레펠에 도전했다.


하연주는 "박상원 선배님이 춥다니까 본인 옷을 또 덮어주셨다. 자고있는데 누가 옷을 덮어줘서 따뜻하게 잠을 잘 수 있었다"며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런가운데 잠에서 깬 김병만은 바다에 나가 탐색 3분만에 가오리를 잡았다.


박상원, 허재, 김병현, 하연주, 노우진, 예나는 바다를 조준호, 김동한, 김병만은 산을 선택했다.


생존지가 공개되자 바다를 선택한 다수의 부족원이 동요했다.


바다를 선택한 부족원은 "병만 족장이랑 떼어 놓는 거냐, 영영 헤어지냐"라며 불안함을 드러냈다.


자신의 리드대로 멋지게 성공해낸 조준호에 대해 김병만은 "확실히 달라. 역시 선수다"라며 칭찬했다.


조준호는 "족장님이랑 같이 해서 믿음이 있어서 한 거다. 혼자였다면 못했을 거다. 중간에 봤는데 정말 무서웠다. 그런데 족장님이 옆에 있어서 안심이 됐다"라고 공을 돌렸다.

news@kidstvnews.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epic-Pension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Brand News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