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Investment

첫 번째 무대에 오른 홍경민은 가는 “불후의 명곡”

2019-10-15 07:13:08

KBS2TV불후의명곡전설을노래하다방송화면사진제공=KBS이미지 확대보기
KBS2TV불후의명곡전설을노래하다방송화면사진제공=KBS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가수 신현희가 유학을 포기하고 가수가 된 이유를 밝혔다.


첫 번째 무대에 오른 홍경민은 '가는 봄 오는 봄'을 선택했다.


홍경민은 소프라노 고현주와 함께 애절한 무대를 선보였다.


김태원은 "빠른 노래를 하는대도 슬픔이 있었다"며 "저런 노래가 잘 어울린다"고 홍경민의 애절함을 칭찬했다.


박완규는 "경민 씨가 락을 좋아하는데 무대에서 원을 푼 거 같다"고 밝혔다.


“팀을 나갈 때 주변에서 혼자 활동하기 힘들 거라 했는데, 정말 피부로 와 닿았다. 20년 동안 후회로 살았다”고 밝혔다.


“1987년 부활 2집을 들으면서 음악을 하기로 결심했다. 다시 무대에서 형의 연주를 듣게 돼 감회가 새롭다”고 덧붙였다.


신현희는 “영국 유학을 앞두고 홍대를 포기할 수 없었다. 자꾸만 홍대의 모습이 떠올랐다”고 답했다.

news@kidstvnews.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epic-Pension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Brand News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