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종국은 토마토 껍질까지 핥아먹는 '짠국이' 못지않게 사소한 거 하나도 버리지 않고 소중히 간직하는 세윤 어머니의 남다른 '수집 클래스'에 깜짝 놀라고 말았다.
이어서 세윤과 종국의 못 말리는 앙숙 케미는 식사 자리에서도 계속 됐다.
세윤의 어머니를 사이에 두고 세윤과 종국의 아슬아슬한 식사 자리가 이어져 보는 이들에게 긴장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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