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장도연은 최근 어머니를 통해 낙과의 꿀맛을 본 뒤, 연이어 찾아온 태풍 때문에 망연자실해 있는 농가를 도울 방법을 고민하다 ‘같이 사과’ 프로젝트를 계획했다.
‘같이 사과’ 프로젝트에 힘을 실어 줄 파트너가 등장한다.
장도연은 앞서 오디오북 프로젝트를 진행한 배우 유인나처럼 배우 강하늘과의 서점 로맨스를 원했다.
장도연은 사과밭에 도착하자마자 ‘우리는 닿을 듯 닿을 수 없음에 빨간 리본이 달린 사과나무 밑에서 만나요’라는 메시지를 받았다.
마치 유인나가 강하늘로부터 쪽지를 받은 것과 닮은 첫 만남에 설렘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다.
장도연은 “강하늘씨”라며 과수원 구석구석 숨은 리본을 찾아가 자신을 기다린 히든 파트너와 로맨틱한 만남을 가졌다는 후문이다.
파트너의 정체를 엿볼 수 있는 몇가지 힌트가 공개됐다.
주인공은 농어촌 지역에서 주민들께 ‘따봉’을 받을 정도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고, 농사 지식도 풍부하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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