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김청아가 번개맨 의상과 헬멧을 들고 황당하다는 듯 누군가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의리 넘치고 친구의 부탁이라면 거절하지 못하는 김청아이지만 갑작스런 아르바이트 제안에 당황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모습. 대체 어떤 상황인지 궁금증이 모인다.
김설아는 홍화영을 보고 먼저 인사를 했다.
꼴 보기 싫었던 홍화영은 “하기 싫으면 인사 하지 마”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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