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먼저 노브레인 이성우는 평소 무대 위의 화려하고 거친 모습과는 사뭇 다른 인간미 가득한 일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두 마리의 댕댕이들과 함께 등장한 그는 정감 넘치는 자취방에서 프리한 차림새로 하루를 시작해 한 순간에 옆집 아저씨 같은 친근감을 폭발시킨 것.
박나래는 "사실 '내 목소리 때문에 판소리를 배우려고 했어. 그러다 피아노로 꺾었다가 연극으로 갔다.
판소리 배워도 괜찮을 것 같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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