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과거 ‘논스톱’ 시절 MBC 기상캐스터였던 안혜경과 친분이 있던 최민용은 반가움을 표하기도 했다.
숙소에 도착한 남자 청춘들은 방안에서 편안하게 누워있는 새 친구를 보자 깜짝 놀라며 당황했다.
‘논스톱’ 할 때 친분이 있는 최민용은 혜경을 보자 반갑게 맞으며 청춘들에게 소개했다.
민용이 “브루노랑 동갑이지 않냐”며 인사를 시키자 안혜경은 “79년생 양띠”라고 밝혀 브루노 보다 한 살 어린 ‘불청 막내’가 됐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