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위대한은 전진당 백수창 대표(송인형 분)의 꼼수로 인해 공천 탈락이라는 쓴맛을 맛보며 4년 노력이 물거품 될 위기에 놓였다.
우즈유통-호직건설 건으로 위대한에게 앙심을 품은 백대표가 위대한이 공천 후보로 나선 인주시 중앙구를 전략 검토 지역으로 택한 것.
무소속으로 출마하게 된 위대한에게도 다정의 긍정의 힘은 통했다.
무소속이 아닌 '위대한 패밀리 소속'이라며 특유의 긍정 가득한 위로를 전한 다정의 말이 '위대한 TV'라는 독창적인 개인 방송 제작에 힌트를 제공하며 인지도 상승에 기여한 것이다.
이처럼 힘든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매 순간 긍정 에너지를 전파하는 다정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적시며 힐링을 선물했다.
이와 함께 위대한은 사남매 한다정(노정의 분)-한탁(정준원 분)-한송이(박예나 분)-한태풍(김준 분)의 든든한 응원 아래 국민 소속이라는 명칭으로 위대한 TV 개인 방송까지 하는 등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발로 뛰는 위대한의 모습은 그를 향한 부정적인 여론마저 긍정으로 바꾸는 힘을 발휘했다.
이 같은 위대한의 노력과 "아저씨 국회의원 꼭 됐으면 좋겠어요", "든든해요. 아빠가 옆에 있으니까"라며 그를 믿고 따르는 사남매의 모습에 정수현(이선빈 분) 또한 위대한 패밀리의 찐가족애와 진심을 엿보는 등 위대한의 승승장구 꽃길을 예고하며 몰입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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