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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한마켓10’ 안전장치가 있다며 부러워 했다

2019-10-14 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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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올리브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김경화와 문지애는 “탐나는 시스템이다”, “보통 자리를 비우면 불안한데 안전장치가 있다”며 부러워 했다.


“‘프리한 마켓 10’을 욕심내는 사람이 많다고 해서 출산을 한 김소영 기자를 대신해 외조하러 나왔다”는 오상진은 아내와 딸에게 영상 편지를 요구하는 김경화, 문지애의 요청에 기다렸다는 듯 애정을 뽐냈다.


한편 특별기자 오상진과 함께 하는 지난 방송에서는 ‘쉿! 나만 알고 싶은 마법의 안티 에이징 10’을 주제로 머리부터 얼굴, 목, 손까지 케어할 수 있는 안티 에이징 방법이 공개됐다.


할리우드 스타들도 사랑하는 특별한 소금부터 모공 관리 끝판왕 아이템 등이 눈길을 사로잡는 가운데 ‘관리의 끝판왕’ 김경화의 남다른 손 관리법도 전해졌다.


이를 본 오상진과 문지애는 “‘이런 것’도 갖고 다니냐”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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