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프리한 마켓 10’을 욕심내는 사람이 많다고 해서 출산을 한 김소영 기자를 대신해 외조하러 나왔다”는 오상진은 아내와 딸에게 영상 편지를 요구하는 김경화, 문지애의 요청에 기다렸다는 듯 애정을 뽐냈다.
한편 특별기자 오상진과 함께 하는 지난 방송에서는 ‘쉿! 나만 알고 싶은 마법의 안티 에이징 10’을 주제로 머리부터 얼굴, 목, 손까지 케어할 수 있는 안티 에이징 방법이 공개됐다.
할리우드 스타들도 사랑하는 특별한 소금부터 모공 관리 끝판왕 아이템 등이 눈길을 사로잡는 가운데 ‘관리의 끝판왕’ 김경화의 남다른 손 관리법도 전해졌다.
이를 본 오상진과 문지애는 “‘이런 것’도 갖고 다니냐”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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