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함소원은 정신과 의사를 만나 "요즘 사람들이 저한테 '돈에 집착한다'는 말을 너무 많이 한다. 저는 집착한다고 생각을 한 적이 없다. 진짜 집착을 하고 있나. 제가 보통 사람들과 다르냐"고 토로했다.
정신과 의사는 함소원에 대해 "강인함 반면에 자기 마음의 상처, 고통, 슬픔, 좌절감, 외로움 등을 잘 표현하지 못한다"고 했다.
그것을 스스로 나약함이라고 받아들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함소원의 질문의 시작이었던 '돈'에 대해서는 "수단이 아닌 목적"으로 느껸다고 했다.
함소원은 자신의 행복보다는 가족들의 안위를 먼저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자신의 행복을 위해 무언가 행할 때, 지켜온 모든 것이 무너질 거라는 두려움도 안고 있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