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창윤 변호사는 이날 ‘철파엠’의 법률코치로 첫 출연하게 됐다.
김영철은 “법정에서 변호하기 전에 긴장을 푸는 팁이 있나”라고 물었다.
현창윤 변호사는 “저는 긴장이 많이 될 거 같으면 거울을 보면서 몸을 좀 풀고 입도 푼다”라고 말했다.
현창윤 변호사는 "다만 우회적인 처벌은 가능하다. 이런 인간들이 야구나 공연을 보러는게 아니라 암표를 파는 거니까 업무방해죄로 처벌할 수 있다"면서 "경찰도 조직적인 메크로 사용 업무방해죄로 처벌하겠다고 했다.
직접적인 처벌 규정이 없으니까 업무 방해 죄를 찾아야 한다.
주최 측에서는 표를 팔았기 때문에 미적지근한 반응을 하고 있어 어려움이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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