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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니토드’ 그녀를 지켜주는 청년의 모습을 연기했다

2019-10-14 16:38:03

사진=좋은사람컴퍼니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좋은사람컴퍼니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신예 신재범이 뮤지컬 ‘스위니토드’ 첫 공연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뮤지컬 ‘스위니토드’는 브로드웨이 작곡가 스티븐 손드하임의 작품으로 파격적인 스토리와 캐릭터, 음악이 어우러진 뮤지컬 스릴러로 19세기 영국을 시대적 배경으로 한다.


신재범은 극 중 러빗부인 의 파이가게에서 일을 돕는 순진한 소년 토비아스 역을 맡아 러빗부인을 위해 무슨 일이든 마다하지 않는 순수한 모습과 함께 때론 듬직하게 그녀를 지켜주는 청년의 모습을 연기했다.


신재범은 뮤지컬 ‘13’으로 데뷔 후 ‘판’, ‘여신님이 보고 계셔’, ‘밀당의 탄생’ 등에 출연한 바 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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