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Investment

`어서와` 방송에서 둘째 날 여행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온~?

2019-10-14 16:06:12

MBC에브리원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MBC에브리원방송캡처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10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어서 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노르웨이에서 온 세 친구가 한국의 택견을 배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에서 둘째 날 여행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온 노르웨이 친구들은 호쿤에게 영상통화를 걸었다.


친구들은 집에서 쉬고 있던 호쿤에게 “우리가 준비한 일정이 있어” “여권 가지고 와”라고 말하며 무작정 약속을 잡았다.


맛을 본 보드는 “XX 맛있다”라고 욕설까지 뱉어 폭소를 자아냈다.


이들은 활개 뿌리기는 능숙하게 했다.


에이릭은 발차기에서 헤맸다.


발차기를 하는 과정에서 한 발로만 몸을 지탱할 때는 몸의 중심을 잡지 못하는 등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그럼에도 에이릭은 포기하지 않고 연신 “이크” 소리를 내며 발차기 연습을 계속했다.


독도는 1년 중 약 120일 만 입도가 가능해 흔히 ‘3대가 덕을 쌓아야 갈 수 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방문이 어려운 장소. 또한, 서울역에서 KTX를 타고 포항역으로 이동한 후 다음 날 울릉도에서 하루를 보내고 독도에 들어가는 2박 3일의 대장정을 거쳐야 하는 곳이다.

news@kidstvnews.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epic-Pension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Brand News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