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고양이 10마리와 셀카 찍기’라는 제작진의 어려운 미션에도 더위를 잊은 채 고양이와의 만남에 광대가 내려올 틈이 없었다.이후 강다니엘은 타이베이 공연 일정과 겹친 추석 연휴를 조금 더 의미 있게 보내기 위해 천등 날릴 수 있는 곳을 다음 행선지로 택했다.
천등의 색을 고른 강다니엘은 천등에 “다니티, 항상 건강하고 행복해요”라고 진심을 담은 소원을 적어 넣었다.
아래에 “나도”를 추가로 적으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마치 동화 속에 있었던 것처럼 평온하고 느긋한 하루를 보낸 강다니엘. 특히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강다니엘이 낯선 고양이와 친해지기 위해서 어떤 방법을 쓰는지, 천등에 담아낸 그의 진심은 어떠했는지 엿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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