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두 팀은 같은 여행지인 팔라완을 찾은 가운데 금주 방송에서는 남남(男男)케미 터지는 고주원-김다현의 팔라완 여행기가 공개된다.
가운데 고주원은 팔라완의 자연에 동화될 수 있는 ‘네이처 데이’를 설계하며, 김다현을 ‘팔라완 트레킹’ 코스로 이끌어 관심을 집중시켰다.
고주원-김다현은 역대급 와일드하고 액티브한 팔라완 여행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필리핀의 마지막 낙원이라 불리는 팔라완의 청정한 바다에서 즐기는 해양 레포츠는 물론, 육지와 하늘까지 넘나들며 자연을 만끽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보는 이들까지 짜릿하게 만들었다고 전해져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송지아는 고주원-김다현의 여행기를 보는 내내 “엄마 나도 저거! 저거!”라며 격한 부러움을 쏟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어떤 여행기가 펼쳐질지 관심이 높아진다.
길 없이 생명줄 하나만이 자리잡고 있는 가파른 절벽 등반에 이어, 고공에 설치된 캐노피워크를 지나는 아찔한 코스가 이어진 것.
두 사람은 “딱 우리 스타일”이라며 거침없이 직진하기 시작했고, 김다현은 구름다리 위를 고속 질주하며 신남뽀짝한 잔망미를 터뜨리는 모습으로 폭소를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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