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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계절… 임미란은 장정희이덕희에게 오태양오창석의 누명을 벗겨달라고 애원했다~?

2019-10-14 10:12:06

사진=KBS2이미지 확대보기
사진=KBS2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10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연출 김원용)에서는 최태준(최정우)을 찾아가는 임미란(이상숙)의 모습이 그려졌다.


임미란은 장정희(이덕희)에게 오태양(오창석)의 누명을 벗겨달라고 애원했다.


임미란은 흔들렸고 최태준(최정우)을 만나 그의 말을 녹음했다.


미란이 “장 회장 댁에서 그냥 있겠어요? 당신이 황 사장 살해한 거 뻔히 아는데”라 물으면 태준은 “알면 뭐해. 증거가 없는데”라며 코웃음 쳤다.


임미란은 "하여간 나한테 약을 준 건 당신이에요. 그 누구도 아닌 당신"이라고 강조하며 "그건 그렇고 오태양 사무실에는 누가 약을 갖다 놓은 거예요?"라고 물었다.


최태준은 "그 사람 불법 체류자야. 돈 줘서 벌서 베트남으로 보냈어. 당신 그런 걱정 안 해도 돼"라고 답했고, 임미란은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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