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결혼 7년 차인 강성연은 동갑내기 피아니스트 남편 김가온과 연애 열흘 만에 결혼을 결심, 5개월 만에 결혼했다고 밝혀 관심을 집중시킨다.
MC들은 연애 열흘 만에 결혼을 결심, 5개월 만에 결혼을 했다는 강성연에게 "불꽃같은 사랑을 하셨다"라며 "누가 그렇게 결정을 했냐"라고 물었다.
강성연은 "어느덧 가랑비에 옷 젖듯이 결혼 얘기를 하고 있더라. 같이 살 동네, 자녀 수까지 얘기했다"라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강성연은 "그게 세 번째 만남이었다"라고 덧붙였고, MC들은 "둘이 잘 맞는 거다. 인연이다"라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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