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Investment

`나의 나라` 무엇보다 요동 전장에서 눈을!

2019-10-14 05:44:03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나의나라문화전문유한회사이미지 확대보기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나의나라문화전문유한회사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11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연출 김진원/극본 채승대/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나의나라문화전문유한회사)에는 이방원(장혁), 이성계(김영철) 조선 태동의 중심에 선 부자(父子)의 본격적인 등장이 그려진다.


‘나의 나라’는 첫 방송부터 강렬하게 휘몰아쳤다.


1차 왕자의 난으로 포문을 연 ‘나의 나라’는 이방원의 칼 서휘(양세종)와 이성계의 칼 남선호(우도환)의 대립으로 장대한 서사의 시작을 알렸다.


무엇보다 요동 전장에서 눈을 뜬 서휘의 엔딩은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방원, 이성계, 신덕왕후 강씨라는 역사적 거인들을 장혁, 김영철, 박예진이라는 대체 불가의 배우들이 연기한다는 점은 그 자체로 뜨거운 기대를 모으는 대목.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이성계와 이방원의 만남은 단번에 긴장감을 수직 상승시킨다.


텅 빈 편전에 칼을 차고 든 이성계의 앞에는 아들 이방원이 서 있다.


이방원을 응시하는 이성계의 눈빛은 범처럼 날카롭다.


이방원 역시 한 치의 물러섬이 없다.


부자(父子)의 대면이라기엔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서늘한 긴장감이 보는 이들도 숨죽이게 만들었다.


특히, 이방원의 등장이 서휘, 남선호, 한희재의 운명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방원의 칼이 될 서휘와의 관계를 비롯해 이성계, 신덕왕후 강씨와 보여줄 강렬한 대립도 놓치면 안 될 포인트다.


장혁은 “양세종은 자세가 좋은 배우다.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표현하면서 다양한 의견을 바로 귀담아듣는다. 귀가 열려 있는 배우”라고 칭찬했다.


“김영철 선배님이 중심을 잘 잡아주셔서 그 안에서 제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대립각을 세우는 박예진 배우와의 시너지에 대해서는 “원수라기보다는 배척 지점에 있는 캐릭터로 다가가고 있다. 많은 이야기를 통해 합을 맞추며 재미있게 촬영하고 있다”라고 기대 심리를 자극했다.


극의 중심을 탄탄하게 잡을 이들의 특별한 시너지가 ‘나의 나라’를 더욱 빛낼 전망이다.

news@kidstvnews.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epic-Pension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Brand News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