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장연우는 김소영을 최종 선택했고, 이어 김소영도 장연우를 선택했다.
두 사람은 함께 상자를 열어 서로의 정체를 확인했고, 김소영은 눈물을 흘렸다.
장연우는 “내가 울어야 하는 거 아니야?”라고 말하며 김소영을 달랬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MC들은 충격에 빠졌다.
홍석천은 “내가 널 그렇게 가르쳤냐”고 절규했다.
장도연과 치타도 “너무 소름인데”, “반전”이라 외치며 경악했다.
이를 본 딘딘은 “찬우는 이걸 아예 게임으로 생각한 거야. 놀려고 온 거야 여기”라고 말했다.
김가빈은 결국 정찬우를 선택했다.
정찬우는 러브캐처가 아닌 머니캐처. 정찬우는 결국 "미안해"라며 고개를 숙였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