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Investment

‘당뇨 치료방법은원인을찾은후에...’ 이를 위해 제1형 당뇨병의 경우 인슐린

2019-10-14 02:24:10

당뇨이미지 확대보기
당뇨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당뇨병의 최근 치료 방법은 엄격한 혈당 조절을 통해 합병증의 발생과 진행을 억제하는 것으로 당뇨병이 실명, 신장투석, 하지 절단 등의 가장 많은 원인이기 때문에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 이를 위해 제1형 당뇨병의 경우 인슐린 치료가 필요하고, 제2형 당뇨병의 경우에는 생활 습관 교정 및 약물 투여 등이 필요하다.


8시간 이상 금식 후 혈액검사를 통해 측정된 혈당이 126mg/dl 이상이거나 75g 경구 당부하 검사 2시간 후 혈당이 200mg/dl 이상인 경우를 당뇨병이라 한다. 또한 고혈당의 전형적인 증상 중 하나 이상이 나타나며 식사와 무관하게 혈액검사를 통해 측정된 혈당이 200mg/dl 이상일 때도 당뇨병으로 진단한다.


인지하지 못하고 고혈당 상태가 오랜 기간 유지되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고 혈관 및 신경에 손상을 주면서 합병증이 올 수 있다. 심한 경우 뇌졸중, 신부전증, 당뇨병성 망막증, 신경병증, 심장마비 등을 일으키고 사망까지 이를 수 있어 매우 위험하다는 것을 인지해야한다.


당뇨병이란 인슐린의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루어지지 않는 등의 대사질환의 일종으로 혈중 포도당의 농도가 높아지는 고혈당이 특징이다.


한편, 아스트라제네카사는 포시가가 임상시험에서 흔한 형의 심부전을 앓는 환자들에서 치명적인 심장마비 발병 위험이나 심부전 진행 위험을 줄이는데 성공했다라고 밝혔다.

news@kidstvnews.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epic-Pension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Brand News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