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녹즙용으로는 녹즙용으로는 잎이 크고 대가 굵은 것이 주로 이용된다. 잎이 큰 주스용 케일로 주스를 만들 때는 잎 대가 억세고 굵어 식감을 나쁘게 할 수 있으므로 잎 부분만 잘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녹즙을 만들 때 식초나 레몬 등을 넣어 함께 갈면 비타민 C의 손실을 줄일 수 있다.
케일을 손질하는 법은 뿌리나 잎에 묻은 이물질을 떼어내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해 사용하면 된다. 케일은 잎이 쉽게 시들 수 있기 때문에 신문지나 비닐 팩으로 싸서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다. 장기간 보관이 어렵기 때문에 냉동 보관을 하더라도 가급적 빠르게 먹어야 신선한 상태로 먹을 수 있다.
손질법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후 사용하면 된다. 보관온도는 0~5℃, 보관일은 5일이 좋다. 보관법은 신문지에 싸서 냉장고 신선실에 넣어 보관하고 되도록이면 빠르게 먹어야한다. 냉동보관을 할 경우 시들기 때문에 가급적 빠르게 섭취하는게 좋다.
주로 샐러드, 쌈 채소, 녹즙, 주스, 겉절이 등으로 활용된다. 케일을 샐러드로 섭취 시 고구마와 같이 먹으면 영양소와 맛 두가지를 전부 잡을 수 있다. 살짝 데치기를 한 케일에 참기름, 다진 마늘, 고춧가루, 간장을 기본으로 하고 나물로 먹어도 맛있는 요리가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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