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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목증후군 예방법은충분한스트레칭으로’ 아울러 20 30분에 한 번씩 목을 뒤로

2019-10-14 00:5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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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목증후군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거북목증후군의 기본적 치료는 어깨를 펴고 고개를 꼿꼿이 하는 것이다. 아울러 20~30분에 한 번씩 목을 뒤로 젖혀 주는 신전 운동을 해 주면 큰 도움이 된다.


현편, 목 근육이 수축되면서 평소보다 어깨나 뒷목이 뻐근해지는 등의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 하지만 증상이 지속적으로 반복된다면 목디스크 혹은 거북목증후군의 초기 증상일 수 있기 때문에 병원에 내원해 정확하게 진단을 받는 것이 좋다.


초기에는 자세교정, 스트레칭을 통해서 통증을 완화시켜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통증이 나아지지 않고 심한경우에는 주사치료나 도수치료 등을 받는 방법도 있다.


컴퓨터 모니터의 높이가 눈 높이보다 낮을 경우, 이를 오랫동안 내려다보는 사람들에게 흔히 일어나는 증상이다.


일상생활습관을 변경시켜야 극복이 가능한 질환이다. 컴퓨터작업을 할 때, 책을보거나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 귀와 어깨, 그리고 골반부가 일직선이 되도록 하는 자세가 좋다. 장시간 작업 후엔 일정시간 기지개를 켜듯이 몸과 목을 뒤로 젖히는 스트레칭을 필수적으로 해야한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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