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살인 이정현은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열기와 에너지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
나이가 들어도 작품에서는 여전히 카리스마를 뽐내는 이정현은 한 인터뷰를 통해 그 비결에 대해 밝혔다.
이정현은 "맡은 바 임무가 그러니 저 자신이 강인하게 바뀌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정현은 "최선을 다해서 하려고 마음먹어서 그렇게 되는 게 아닐까"라고 짚었다. 그러면서 "내가 과연 이 작품에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가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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