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소이현과 인교진은 그동안 방송에 함께 나왔던 절친한 지인들과 10km 마라톤에 도전했다.
소이현은 금세 지쳐 "난 틀렸어. 먼저 가"라고 말했지만, 인교진은 "우리는 인생의 동반자 아니야"라며 옆에서 함께 뛰었다.
인교진과 소이현의 마지막 인사가 그려졌다.
소이현은 끝내 울지 않겠다는 다짐을 포기하고 눈물을 흘리며 시청자들과 동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박민정-조현재 부부는 조복이의 교정을 위해 훈련소로 향했다.
전문가는 조복이가 짖는 이유를 "보호자도 믿지 못하는 거다. 낯선 환경에 짖는 게 습관화 돼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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