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남성진은 "존경심과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 싶어 의뢰하게 됐다"고 말했다.
남일우를 위해 마련된 이벤트 장소로 이동 중 제작진은 가짜 라디오를 통해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이끌어냈다.
라디오 방송 중 유세윤은 아버지를 생각하며 자신이 철없음을 고백하자 남일우는 깊은 생각에 잠긴 듯 했다.
함께 이동하던 아내 김용림이 "아버지에 대해 생각나는 것이 없냐"고 묻자 남일우는 "그립지"라고 말문을 연 후 "점심도 굶으시고 매번 책이랑 먹을 거리 사다 주셨어"라며 아버지를 회상했다.
남일우를 위한 첫 이벤트는 따뜻한 메시지를 담은 깃발 이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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