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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겠다고 애정 어린 바람을? 리틀 포레스트

2019-10-13 18:37:08

사진=SBS리틀포레스트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SBS리틀포레스트방송캡처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7일 SBS 월화 예능 프로그램 '리틀 포레스트'가 최종회를 방영한 가운데 정소민은 소속사를 통해 아쉬움 가득한 소회를 남겼다.


마지막으로 “아이들이 성장해가면서 차츰 이곳에서의 시간들을 자연스레 잊게 되겠지만 블루베리 나무로, 보물찾기로, 동물농장으로, 구름 가득한 예쁜 하늘로 조각조각 각자의 마음속에 잊지 못할 기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다”고 애정 어린 바람을 전했다.


리틀이들과 이모, 삼촌들은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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