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Investment

‘뽕따러가세’ 만나서 하나로 어우러졌지라고 각별한 소감을 전했다

2019-10-13 12:20:11

사진=TV조선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TV조선제공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10일 방송된 TV조선 '송가인이 간다-뽕 따러 가세'에서 송가인과 붐은 8번째 뽕밭으로 강원도 태백산맥으로 떠났다.


붐이 "가인이와 내가 '뽕 따러 가세'로 만나서 하나로 어우러졌지"라고 각별한 소감을 전했다.


송가인 역시 "하나로 어우러졌는데 오늘이 마지막이여"라며 금방이라도 눈물을 쏟을 듯 글썽였다.


그렇게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하던 두 사람은 결국 부둥켜안고 서로의 눈물을 옷고름으로 닦으며 아쉬워했다.

news@kidstvnews.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epic-Pension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Brand News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