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창윤은 이에 대해 “현재까지는 처벌 규정이 없다”고 밝혔는데 “다만 우회적으로, 이런 인간들이 야구나 공연을 보려는 게 아니고 암표를 파는 거니까 업무방해죄로 처벌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영철 “잘 생겼다는 생각 드냐”라고 장난스러운 질문을 던졌고, 이에 현창윤 변호사는 “아닙니다 저는 잘생긴 건 아닌거 같습니다”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김영철은 “저보다는 잘 생겼다”라고 칭찬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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