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너는 내게 비타민 같아’는 여심을 녹이는 미성의 보이스 ‘용주’와 독특한 창법에 진실성 있는 어투가 매력적인 ‘모트’가 사랑스러운 콜라보를 보여준다.
그러한 가운데, 10일 공개된 스틸컷을 통해 그 답을 예측 할 수 있을 것 같다.
동백이 두 눈을 질끈 감고 있는 것.
무엇보다도 심신이 편해야 할 자신의 공간 까멜리아 안에서 험악한 메시지를 발견했으니, 그럴 만도 하다.
더군다나 어두운 길목을 지나가고 있는 동백은 주변을 살피며 두려움을 이기고자 두 주먹까지 불끈 쥐었다.
혹시나 까불이에 대한 새로운 증거가 나타난 것은 아닌지, 걱정까지 될 정도다.
동백(공효진)은 학교에 아들 필구(김강훈)을 데리러 갔다가 승엽(이상이)에게 필구가 혼자 집에 갔다는 말을 들었다.동백은 연쇄살인마 까불이가 자신을 지켜보고 있다는 낙서를 떠올리며 까불이의 표적이 될까 무서워서 필구를 찾아헤맸고 그 시각 필구는 친부 종렬(김지석)과 함께 있었다.
이 곡은 ‘태양의 후예’, ‘구르미 그린 달빛’ 등 다수의 OST 히트작을 만든 음악감독 개미와 앞서 공개된 ‘오왠 - Loser’를 비롯해 ‘열혈사제‘,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OST 등으로 사랑받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라엘(Ra.L)과 나오미가 합류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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