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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 모트가 사랑스러운 콜라보를...

2019-10-13 09:4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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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10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는 향미(손담비)는 모텔에서 자영(염혜란)을 만나고 반갑게 인사를 했다.


‘너는 내게 비타민 같아’는 여심을 녹이는 미성의 보이스 ‘용주’와 독특한 창법에 진실성 있는 어투가 매력적인 ‘모트’가 사랑스러운 콜라보를 보여준다.


그러한 가운데, 10일 공개된 스틸컷을 통해 그 답을 예측 할 수 있을 것 같다.


동백이 두 눈을 질끈 감고 있는 것.


무엇보다도 심신이 편해야 할 자신의 공간 까멜리아 안에서 험악한 메시지를 발견했으니, 그럴 만도 하다.


더군다나 어두운 길목을 지나가고 있는 동백은 주변을 살피며 두려움을 이기고자 두 주먹까지 불끈 쥐었다.


혹시나 까불이에 대한 새로운 증거가 나타난 것은 아닌지, 걱정까지 될 정도다.


동백(공효진)은 학교에 아들 필구(김강훈)을 데리러 갔다가 승엽(이상이)에게 필구가 혼자 집에 갔다는 말을 들었다.동백은 연쇄살인마 까불이가 자신을 지켜보고 있다는 낙서를 떠올리며 까불이의 표적이 될까 무서워서 필구를 찾아헤맸고 그 시각 필구는 친부 종렬(김지석)과 함께 있었다.


이 곡은 ‘태양의 후예’, ‘구르미 그린 달빛’ 등 다수의 OST 히트작을 만든 음악감독 개미와 앞서 공개된 ‘오왠 - Loser’를 비롯해 ‘열혈사제‘,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OST 등으로 사랑받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라엘(Ra.L)과 나오미가 합류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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