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수미는 "내가 답답해서 속병이 났다"며 "4주면 졸업인데 이대로는 졸업 못 시킨다. 제대로 해서 잡수실 때까지 요리를 가르치겠다"라고 선언했다.
김수미는 임현식, 전인권, 김용건에게 할배 특집 이후 주변 반응이 어땠냐고 물었고 전인권은 “폭발적인 반응이었다. 네 얼굴이 그렇게 잘 생겼는지 모르겠다고 하더라”며 즐거워 했다.
1인분 닭볶음탕 만들기에 앞서 양념장 레시피는 다음과 같다.먼저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2큰술, 다진 마늘 왕창 1큰술, 생강 조금, 설탕 3작은술, 후춧가루 2번, 매실액 1큰술을 넣고 섞어준다.
김수미는 냄비에 마늘, 고춧가루, 국간장을 넣고 볶았다.
모습을 본 전인권은 마늘을 좋아해 김수미가 이야기했던 양보다 훨씬 많이 넣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용건은 국간장이 아닌 진간장을 넣으려해서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임현식은 조미료 찾기도 헤매면서 조청물엿을 꺼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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