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조민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전에는 힘들면 기대 울고 싶고 아프면 쉬고만 싶었다. 하지만 그럴수록 난 작아져 갔고 내 빛은 사라져 갔다. 뛰어넘어야 할 것은 그 무엇도 아닌 자기합리화라는 '현실안주'. 그동안은 무조건 열심히만 살았지만 이제는 지금 내게 필요한 것에 집중하며 그것에 최선을 다하는 현명함을 실천하고 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민아는 부쩍 마른 모습에도 해맑게 미소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조민아는 지난 6월 레이노병 투병 사실을 고백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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