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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는 이선균 김남길 김민식 고규필의 본격적인... 시베리아선발대

2019-10-13 03:5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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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매주 목요일 밤마다 시청자들을 신비한 시베리아 횡단 열차 여행의 세계로 안내하고 있는 '시베리아 선발대(연출 이찬현 PD)'가 꾸밈없이 솔직한 절친들의 케미로 웃음과 힐링을 안기고 있다.


방송에서는 이선균, 김남길, 김민식, 고규필의 본격적인 기차 생활 적응기가 펼쳐지며 시청률 그래프 또한 상승 곡선을 타기 시작했다.


폭풍 적응력으로 횡단 열차 생활의 생활의 달인이 되어가는 이들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는 대목이다.


식사를 마친 고규필과 김민식은 장기 배틀을 했다.


고규필은 "우리 장기하자"고 김민식에게 권했고,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고규필의 호언장담과 달리 김민식이 바로 승리해 웃음을 안겼다.


다음판에서도 김민식이 승리했다.


그렇게 장기판이 마무리 되고 두 사람의 진솔한 토크가 그려졌다. 


열차에서도 각종 살림을 도맡아 하는 차장에게 감사인사를 건네거나 커피를 먼저 권하는 등 글로벌 친화력을 과시했으며, 다소 입맛에 맞지않는 음식과 신장에 비해 짧은 침대 덕에 발이 삐져 나오는 불편함조차도 여행 속의 즐거움이라며 너털웃음을 지었다.


연출을 맡은 이찬현 PD는 "지난 방송에서는 기차 안 생활에 '만렙'이 되어가는 선발 대원들의 이야기가 이어진다. 집 나간 고규필의 입맛을 단숨에 찾아줄 셰프 이선균의 특식부터 흥이 가득한 선발 대원들의 일상이 공개된다"며 "회를 거듭할수록 선발 대원들의 케미가 진해지며, 더욱 진솔하고 유쾌한 재미가 터져 나올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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