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권율은 안영미 자리에 앉았고 "여기가 훨씬 안정적이고 마음이 편하다"고 말했다.
정형돈x데프콘x오세근x김연경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김구라는 topㄷ라던데라며 질문을 던졌고 오세근은 고음을 발사하는 연습을 한 뒤 "연봉 top3다."년에 연봉 1위였다가 부상 당하고 김종규, 이정현 선수 다음이다.
김종규 선수가 12억이고 저는 7억으로 3위다 "라고 대답했다.그는 "농구선수는 계약금 없이 매년 연봉 계약을 한다"면서 2014년 상무 당시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군 면제를 받았다고도 했다.
김구라는"둘이 잘 아는 사람이냐 물었고 데프콘은 "급히 검색했다.
게스트에 대한 예의 아니냐. 농구화는 잘 아는데 농구는 잘 모른다"며 머쓱해했다. 권율은 "후배다.
정말 대단한 선수"라며 치켜세웠다. 김연경은 "오세근이 피곤하고 질린다.
섭외 되고 나서부터 계속 연락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오세근은 라스에 온 이유로 "김구라를 보고 싶었다 .이어 KBL이 요즘 주춤한다.
홍보를 하고 싶다"며 속마음을 전했다. 이에 데프콘은 "예능에 관심 있는 거죠? 발 담근 거 같은데"라고 물었고 오세근은 당황하면서 "네"라고 수줍게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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