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권상우는 추억의 키워드로 토크를 하던 중 드라마 ‘천국의 계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게 됐다.
“한정서씨를 요즘에도 봅니다”라며 “지하주차장에서 같은 동네 살거든요”라고 웃음을 터트렸다.
“항상 내 주변을 맴돌아”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 청취자가 가족 근황을 묻자 "아내가 일 때문에 외국에 일주일 정도 있다가 한국으로 오고 있다. 손태영 없이 혼자 있으면 너무 심심하다"라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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