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수로는 전략이사 박문성과 통역이사 럭키에게 “만나기로 한 사람이 있다”며 지하철 플랫폼으로 이들을 안내했다.
김수로와 함께 지하철 AR에 푹 빠져 있던 두 사람은 이내 예상치 못한 이들의 등장에 깜짝 놀라며 두 눈을 의심했다.
바로 전지훈련에서 눈부신 활약과 인상적인 플레이를 펼쳤던 아마르와 막스로, 각자 여행 캐리어를 끌고 지하철 플랫폼에서 보드진과 마주한 것.
김수로는 “아마르와 막스가 한국에서 3개월 동안 연수받기로 했다”며 모 구단에 정식 입단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고 설명해 두 사람을 더 놀라게 했다.
제이슨 역시 유럽 2부 리그에 입단하는 겹경사가 벌어졌다고 해 궁금증이 증폭된다.
럭키는 에이스 3인이 빠진 첼시 로버스에 대한 우려를 내비치며 “축구를 꿈꾸는 이들에게 귀감이 될 일이지만, 이들 없이 어떻게 로버스가 살아남을 수 있을까 걱정된다”며 토로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