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방송에서 이정현은 "결혼 하자마자 영화 두 편 끝냈다"고 근황을 알렸다.
또, "바빠서 신랑에게 미안하다"면서도 맛있는 거 해줘서 금방 풀렸다"고 덧붙였다.이정현은 영화 '두 번 할까요'에 대해 "시나리오를 받으면 불쌍하거나 심각, 슬픈 캐릭터였었다"면서 "로맨틱한 건 처음"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조여정은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콘셉트에 대해 "소시지"라고 설명하며 말문을 열었다.
신곡에 대해 이찬혁은 "음악적 취향이 많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이찬혁은 "이번에는 클래식을 많이 들었다"며 베토벤 음악에 빠져있다고 밝혔다.
또, "지루할 수 있어도 공간을 바꿔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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