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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포레스트, 마지막으로 아이들이 성장해가면서 차츰 이곳에서의!

2019-10-12 16:24:03

사진=SBS이미지 확대보기
사진=SBS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정소민은 이어 “1박 2일 동안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것 역시 처음이라 서툴고 부족한 점도 있었지만, 현장의 스태프분들, 서진, 승기 삼촌, 나래 이모, 보고만 있어도 사랑스러운 아이들 덕분에 찍박골에서의 시간들은 제게도 많은 힐링이 되었다. ‘리틀 포레스트’를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아이들이 성장해가면서 차츰 이곳에서의 시간들을 자연스레 잊게 되겠지만 블루베리 나무로, 보물찾기로, 동물농장으로, 구름 가득한 예쁜 하늘로 조각조각 각자의 마음속에 잊지 못할 기억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애정 어린 바람을 전했다.


이승기는 이서진과 함께 아침을 준비했다.


두 사람이 함께 만든 아침메뉴로 닭개장과 계란말이가 준비됐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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