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Investment

‘멜로디책방’ 선우정아는 어릴 적 화장실을 갈 때마다 백과사전을...

2019-10-12 12:23:12

JTBC멜로디책방캡처이미지 확대보기
JTBC멜로디책방캡처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9일 오후 방송된 JTBC '멜로디책방'에서는 송유빈 박경 이특 수란 김현우 선우정아가 모였다.


최근 진행된 '멜로디책방' 첫 번째 모임 현장에서는 북클럽 멤버들이 '나의 인생 책'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선우정아는 "어릴 적 화장실을 갈 때마다 백과사전을 들고 가 부모님께 혼이 났다"라며 책 애호가임을 인증했다.


"10번도 넘게 읽은 책이다"라며 '해리포터' 마지막 시리즈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을 인생 책으로 꼽았다.


송유빈은 '중요한 건 보이지 않아'라며 구절에서 감동을 받았던 '어린 왕자'를, 수란은 지친 일상 중에 순수한 감정을 갖게 해줬던 동화책 '잘 자, 코코'를 '보물 같은 책'이라고 소개했다.


세 번째 손님은 고막여친 싱어송라이터 수란이었다.


박경은 수란에게 책을 좋아하냐고 물었고, 수란은 책을 좋아하지만 읽을 시간이 많지 않다고 답했다.


네 번째 손님은 슈퍼쥬니어의 이특이 왔다.


이특은 책을 좋아하냐고 물었고, 수란은 이제 그 질문은 안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news@kidstvnews.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epic-Pension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Brand News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