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송유현은 소속사 WS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설레는 마음으로 참여한 작품이 어느새 마지막 방송까지 마무리돼 이별해야 한다는 것이 아쉽다”며 작품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내비쳤다.
서문조는 “그럼 지금부터 자기가 쓰던 소설의 마무리를 해볼까요?”라고 말하며 윤종우와 치열한 혈투를 벌였다.
두 사람의 박진감 넘치는 액션 연기는 극강의 긴장감을 조성하며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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