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깜짝 놀라면서도 내심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하던 부모님이 상대가 누구인지 캐묻자 김승현은 “일하다가 만난 사이”라고 얼버무리면서 아직은 조심스러워하는 모습을 엿보였다.
자칭 ‘치믈리에’ 최민환은 1라운드에서 닭다리 3분 안에 먹기에 도전했다.
먹는 걸 좋아하는 최민환답게 1라운드를 깔끔하게 성공했다.
그동안 최민환은 여러 번 폭풍 치킨 먹방을 선보였던 바 있다.
그만큼 좋아하는 음식이기에 최민환의 얼굴 역시 자신감으로 가득 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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