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장엄한 자연풍경 속에 흠뻑 빠진 채 마지막을 아쉬워하는 뽕남매의 모습이 뭉클한 감동과 웃음을 선사한다.
곧 마음을 가다듬은 붐이 “이별이 아닌 잠깐 헤어지는 것”이라고 송가인을 다독였고, 이에 송가인이 “정말 잠깐만 헤어져요”라는 화답과 함께 주현미의 ‘잠깐만’을 이별송으로 열창했다.
특유의 유쾌한 헤어짐을 나눈 뽕남매는 이내 밝은 모습을 되찾은 채 ‘뽕남매’를 절실히 원하는 사연자들에게 기쁨을 주기 위해 험한 태백산맥 곳곳을 누비는 열정을 발휘, 현장을 달궜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