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소이현은 점점 뒤쳐지더니 맨 끝에서 달리는 상태가 됐다.
그 사이 인교진은 선두그룹으로 들어갔다.
인교진은 소이현이 쳐져 있는 것을 확인 하고 뒤로 가서 그의 등을 밀어줬다.
소이현은 금세 지쳐 “난 틀렸어. 먼저 가”라고 말했지만, 인교진은 “우리는 인생의 동반자 아니야”라며 옆에서 함께 뛰었다.
마지막으로 시청자들에게 인교진은 "부족한 저희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더욱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돼 행복했다. 다른 모습으로 찾아뵙겠다"는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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