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어서 그는 “아들이 억울하게 갇혔는데 빼내주겠다는 사람에게 사정은 못할망정 물바가지를 뿌렸으니, 진짜 우리 윤도 감옥에 가면 어떻게 하죠”, “멀쩡한 아들 신세 망친 아버지 될 까봐 무서워요. 윤도가 나를, 미워하면 어떻하죠”라고 이야기 하며 불안함을 이야기 했다.
그의 말에 모석희는 “아버님이 허변 그렇게 안 키우셨잖아요. 오히려 아버지를 자랑스러워 할거예요”라고 이야기 했다.
그 말에도 허장수는 정말 감옥을 가면 어떻게 할지 불안해했고, 그에 모석희는 “아니요, 절대로 그런일 없을 거예요. 제가 반드시 허변 나올 수 있게, 어떻게든 할 거니까요”라고 이야기 했다.
우아한가’ 측이 공개한 스틸컷에는 임수향이 바닥에 무릎을 꿇은 채 눈물을 뚝뚝 흘리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궁금증을 폭증시키고 있다. 모석희는 다리에 힘이 풀린 듯 바닥에 털썩 주저앉더니 절박한 눈빛으로 상대방을 바라보다 소리 없는 울음을 토해내고 있다다. 이에 모석희가 무너진 이유는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제작사 삼화네트웍스 측은 “임수향의 또 다른 면모를 보게 될 것”이라며 “슬픔을 당돌하게 숨기던 모석희를 머리부터 발끝까지 뒤흔들어버린 사건은 무엇일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OST공개 소식과 함께 허니지의 녹음실 인증샷이 공개되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허니지는 녹음실 로비에 나란히 서서 각자의 개성이 넘치는 포즈와 훈훈한 외모로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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