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방송에서 김경일 교수는 "전현무가 진행하는 라디오에 출연했는데 사실 전현무를 별로 안 좋아했다. 그런데 5분 정도 지나고 좋아하게 됐다"며 "제가 세포 하나하나가 진실되게 가벼운 사람은 처음 봤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군주론’은 16세기 금서로 지정된 문제작이자 히틀러와 무솔리니가 사랑한 독재자의 책으로 유명하지만 세계에서 성경다음으로 널리 읽힌 책이자 하버드와 MIT의 필독서, 타임지와 뉴스위크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100대 도서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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