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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간 가정부의 집에서 고민시가? “시크릿 부티크”

2019-10-12 07: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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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집에서 조광그룹 회장 살해 사건 뉴스를 돌려보던 고민시는 거기에 찍힌 몰래 훔쳐보는 여자를 발견하고 찾아갔다.


찾아간 가정부의 집에서 고민시가 문 여는데 김재영과 류원이 나오고, 류원은 고민시에게 자신도 아직 윤변호사(김재영)와 가까워지지 않았는데 연락도 안했는데 뭘 그렇게 열심히 따라오냐며 김선아에게 이용당하는거 자기만 모르지라 말하고 가버렸다. 


방송에서 제니장은 데오가 여제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위정혁은 동성애라는 자신의 사랑을 숨길 수 있는 방편으로 서로의 결혼을 진행했던 터. 하지만 제니장과 대립각을 세우던 데오그룹 장녀 위예남(박희본 분)으로 인해 위정혁의 동성애 사실이 밝혀지면서 두 사람의 쇼윈도부부 생활이 들통 났고, 제니장은 “나를 사랑해야 할 거야”라는 말로 위정혁을 떠나보냈다.


제니장이 ‘살인 교사’라는 누명을 쓰고 일촉즉발 위기에 놓인 순간, 위정혁이 극적으로 등장, 격동의 반격을 예고했다.


제니장은 "내가 찾아줄게. 네 엄마가 네 곁으로 돌아가도록"이라고 약속했다.


류원이 자신이 일부러 그랬다 알려주자 고민시는 류원에 사골 잘 먹었다며 덕분에 다 나았다 했다.


박희본이 너가 쟤 일부러 불렀지라 하자 류원은 쟤 눈 하나 깜짝 안하는 거 봤지라며 쟤 하나 못 이기는데 어떻게 김선아를 이기냐 말했다.


박희본은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어 전에 부탁한 방송출연 가능하냐 말했다.


박희본은 김선아에게 찾아가 자신이 생방송 출연 강제로 잡아놨다 통보했다.


김재영은 생방송 출연 무리라며 번복해야한다 하는데 김선아는 출연 거부하면 의혹만 커질 거라며 차에 올랐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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