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형후 전문의는 "강인한 면을 가지고 있지만 마음의 상처, 고통, 슬픔 등을 표현하지 못한다"며 "강해져야 한다고 (스스로를) 채찍질한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모르는 사람"이라고 조언했다.
진화는 “아이돌로 데뷔해도 되겠다”라며 자신의 비주얼을 칭찬하는 댓글을 확인했다.
스튜디오에서 이휘재는 진화에게 “아직 아이돌을 하고 싶은 생각이 있느냐”라고 물었다.
함소원은 진화 없이 홀로 정신과를 찾아 돈과 관련된 악성 댓글에 대해 이야기하며 다른 사람들과 자신이 많은 다른지에 대해 물었다.
함소원은 "돈은 정말 좋은 존재다. ‘돈을 쥐고 있어야 위험한 상황에서 요긴하게 쓸 것이다’는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돈을 함부로 쓰면 벌 받을 것 같다"고 자신이 생각하는 돈의 의미에 대해 전했다. 의사는 함소원에게 "돈은 수단이 돼야 한다.
함소원 씨에게 돈은 수단이 아니라 목적이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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