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변소장(전배수)는 용식(강하늘)이 텐션을 높이며 연쇄 살인마 까불이를 찾으려고 했고 변소장(전배수)은 “대한민국 경찰을 위해서 너는 차라리 마이애미로 가”라고 말했다.
용식(강하늘)은 “마이애미 CSI가 아니라 나는 옹산 토백이다”라고 답했다.
방송에서는 노규태의 진상을 더 이상 참지 않기로 한 맹수 동백의 각성이 그려졌다.
그동안 갖은 진상에도 참기만 해온 동백이 까멜리아를 드나들었던 손님들의 진상일지가 기록된 치부책을 들고 나선 것.
그리고는 성희롱, 주폭, 무전취식 등 노규태의 행태를 낱낱이 폭로하며 강경한 고소입장을 밝혔다.
동백이 쏘아올린 ‘까멜리아 치부책’은 옹산에 어떤 피바람을 몰고 올까.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