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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 차라리 마이애미로 가라고~

2019-10-12 06: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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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9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는 곽덕순(고두심 분)에게 황용식(강하늘 분)에 대한 사랑을 인정하는 동백(공효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변소장(전배수)는 용식(강하늘)이 텐션을 높이며 연쇄 살인마 까불이를 찾으려고 했고 변소장(전배수)은 “대한민국 경찰을 위해서 너는 차라리 마이애미로 가”라고 말했다.


용식(강하늘)은 “마이애미 CSI가 아니라 나는 옹산 토백이다”라고 답했다.


방송에서는 노규태의 진상을 더 이상 참지 않기로 한 맹수 동백의 각성이 그려졌다.


그동안 갖은 진상에도 참기만 해온 동백이 까멜리아를 드나들었던 손님들의 진상일지가 기록된 치부책을 들고 나선 것.


그리고는 성희롱, 주폭, 무전취식 등 노규태의 행태를 낱낱이 폭로하며 강경한 고소입장을 밝혔다.


동백이 쏘아올린 ‘까멜리아 치부책’은 옹산에 어떤 피바람을 몰고 올까.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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