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4일 첫방송된 ‘나의 나라’는 장대하고 강렬한 이야기를 펼쳐내며 새로운 사극의 문을 열었다.
또래 배우들이 모여 차별화된 매력의 신선한 사극을 만들어가고 있는 만큼 분위기도 화기애애하다는 후문이다.
쉽지 않은 촬영이지만 세 사람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하다.
‘나의 나라’에서 신념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지는 서휘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양세종은 지난 4일 첫 방송부터 안타까운 운명에 휩싸인 서휘의 절절한 감정선과 무사로서 흔들리지 않는 진중한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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